이주민에게 어르신 손맛 전수…미래 한국 지키는 ‘노인일자리의 진화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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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유니온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-10-16 10:05본문
2026년 10월 16일, 한겨레 신문, ㅇ면
“‘노인을 위한 일자리’에서 ‘노인의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자리’로 변화해가야 합니다.”
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이 지난 7일 인터뷰에서 가장 힘주어 말한 대목이다. 서울역 앞 개발원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 원장은 인터뷰 내내 “저출산·초고령의 현 상황에서는 건강하고 일할 능력이 있는 노인들이 어떤 역할을 맡느냐가 곧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가 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 “노인일자리가 제대로 운영돼야 사회가 제대로 발전할 것”이라는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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